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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더텅 한번은 돌린 다음에 들어가는 게 맞나요? 아니면 같이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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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머리결도 저주 받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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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구매 3
이번엔 다른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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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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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표70오버 만백 과목으로 표본도 다시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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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음 미쳐버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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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다 마지막이라 만 3개월동안 했던 알바가 끝났다 보람차고 힘들었지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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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캐 빻았지 1
암 쏘 어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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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갈게요 2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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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분감 회독하나요? 수분감1회독하고 해설강의 내용 필기, 다른 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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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생김? 건동홍 중경외시같은 서열 생길때 같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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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브랜드 추천받습니다 1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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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2등급이면 1
쎈부터 시작해야하나요 아니면 기출부터 들어가나요? 아니면 수특? 2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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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러면 안쪽팔리세요? 적당히 해야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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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가 사는 동네만 그런가? 근데 진짜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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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시간권 100시간 끊고 60시간 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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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 되는게 없다 참말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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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하는걸까요 혼자도 벅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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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수업에서 장재원이나 다른쌤들은 결제창에 브릿지 모고 매주 오던데, 김현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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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스라이팅임 걍 교과로도 갈만큼 감 학생부 망했다고 너무 연연하지들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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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게 춥네 몸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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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거 영상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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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안좋다는걸 알지만 현대인이라면 안낄수가 없어.. 스카나 독서실에서도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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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때 자퇴하고 수능공부하는것도 가능하지않나요? 1
재입학 할수 있는 학교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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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핑크색 사거싶엇는데 내년엔 못구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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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되서 이제 생기부 확인했는데 음악 세특에 ‘수업시간에 잡담이 많으며 수업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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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넘는다 vs 안넘는다 작년에는 30 후반댄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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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병원에 가끔 마주치는 진짜 이쁜분 계심뇨 진짜 도자기 처럼 이쁘심뇨..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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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아니고 담주 화요일 저녇 7시에 이자카야에서 과팅 2ㄷ2로 잡혔는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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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면 5분에 한번씩 이상형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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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들은 고3전까지 개념기출만 몇바퀴 돌려도 ㅅㅌㅊ라는데 정말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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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영어 수특 푸는데 선지 중에 답이 없어서 그나마 나은 5번 골랐는데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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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자요 난 올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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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 맞음 2
2d 얼빠라서 3d는 알빠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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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게 생긴건 답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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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소금우유 와사비맛(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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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 보니까 다른 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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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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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때 제발 잘해보자 제발.. 이 상적이면 노아노문학과 가여돼 2년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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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중에 과탐 두개 선택한 사람이 대략 몇명이 될까요 아직 예측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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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멈춰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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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실에서는 못보고 사극에서나 많이들어본 단어임 폐하! 이러시면 천부당만부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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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체감 1도 안된다던데 안 풀기엔 좀 찝찝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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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네 있네 1
분명 그제까지만 해도 상영하는 극장이 없다고 떴는데 뭐지ㅏ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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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기 위해 뛰는 게 아니라 뛰기 위해 건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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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유대종 선생님 인셉션 듣고있는데 강의 듣는데 데일리 유대종을 구매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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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4개 완료 1
아 낼 또 출근해야됨... 힘들다 힘들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저요
수능에서 괜히
독서론을 내는게 아니야
수능끝나고 일주일에 책 하나씩 부술 생각이였는데
아직 한권도안읽음
나도ㅋㅋ
근데 딥러닝해서 도출된 결론이 있다는게 대단하네;; 내인생에 가치관이라곤 돈은 은행이랑만 바꿔먹는다. 딱 하나ㅋㅋㅋ
저는 그냥 메모장에 이런거 수십개 적어둠..
행복이 쌓여온 적분값이라는 비유에서 단편적인 요인으로 무너진다는 가정을 통해 비판하는 것은 조금 이상하네요. 쌓여온 사건에 의한 지금 당장의 행복이란 감각이 단편적인 요인에 의해 무너질 수 있는 것은 맞는 듯. 근데 행복을 지금 이 순간의 감각으로만 규정해서 부정하는 것은 조금 섣불러 보이는 듯. 또 행복이 나아가는 형태라고 추측하는 것 같은데 만약 제가 올바르게 이해한 거라면 그러한 형태의 행복은 관측불가한 것 아닌가요? 만약에 미래의 어떤 감각이나 상태를 예측하는 형태의 소극적인 추구를 행복이라 하고자 한다면 그 예측하려는 것은 행복이 아니면 뭐죠..? 뭘 추구하는 건가요. 관측불가한 것을 어떻게 추구하죠
행복이 나아가는 형태라고 규정할 것이라면 적어도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면 무엇인지 고민해봐야겠네요.. 갑자기 저도 뜨거워짐ㅋㅋ
사실 저건 모종의 이유로 우울증에 빠져있을 때
스스로를 합리화하기 적었던 메모임
다시 보면 생각이 달라질듯도 싶네요
중년에 읽는 니체 (철학) - 괜찮음요
신의 역사 (종교) - 기독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되는 책
읽어봐야지 (안읽을예정)
신의 역사 재밌음? 성경 먼저 읽고 읽어야 하나
종교에 대해서 조금은 그래도 아는 사람이 읽어야 좋을걸요 아마...?
사피엔스
마침 생각한 책이 사피엔스 총균쇠 이런거임
물론 한번도 안읽음
총균쇠는 별루고 사푸안스 야추
혹시 이유가 있나요
관련해서 더 읽어볼만한 책도 있으면 추천좀..
님 독서 자주 하심?
독서를 자주하진 않는데 하나 읽으면 여러번 읽어요 꽤
뭐랄까
저는 뜬구름잡는 얘기나 근거없이 하는 형이상학적인걸 진짜 개극혐하는데
사피엔스는 그런 면에서 논리적이고 질서정연하게 하고싶은 말을 해주고, 근거도 과학적 팩트들이에요.
그러면서도 철학적인 사유를 할 수 잇게해줌
더 읽어볼 책
저스티스?
gpt한테 철학적인 주제 던져달라 해보세요
gpt 좀 써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