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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20:07:26 원문 2025-01-31 19:32 조회수 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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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지난해 160조 수익냈다…역대 최고 수익률 비결은?
56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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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160조원의 수익을 내며 역대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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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 반발에 "다이소 3000원 영양제 안팔아"…두 손 든 제약사
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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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다이소에서 철수한다. 다이소 전용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출시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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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이변…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지로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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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 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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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폭풍 韓 첫 직격”…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때린다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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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자재 사용 우회수출 판단 韓 제품 모두에 중국 관세 적용 ‘중국 하청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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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선정
4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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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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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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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수가 온라인 교내 교수 전용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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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직 전공의 880명에게 입영 통보… 나머지 2400명은 최대 4년 대기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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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 확정 국방부가 27일 올해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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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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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남·시흥·이천 등 4곳이 모두 경기형 과학고 설립이 확정됐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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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우키’ 120만 유튜브 삭제…“한국서 성폭행 무고” [자막뉴스]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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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를 소개하며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했던 한일 혼혈 인기 유튜버 유우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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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실세 의원 아들, 강남서 '던지기'로 마약 찾다가 적발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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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국민의힘 실세 국회의원의 아들인 30대 A씨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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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의 라면가게·동물농장 즐겨했는데"…'쥬니버' 26년 만에 종료
1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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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인 '쥬니버(쥬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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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젤린스키"라던 트럼프, 8일 만에 발뺌…"내가 그랬던가?"
1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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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 못 믿겠어" 관세 면제 요청한 英총리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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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심성의껏 헌금’에 월요일 1교시 예배까지…아직도 이런 중학교가
1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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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2학기~2024학년도에는 매주 월요일 1교시에 별도의 교육과정(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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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서 '한국전쟁 종전선언·평화협정 촉구'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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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에서 한국 전쟁 종전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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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살인예고글' 올리면 최대 3년 징역형…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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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살인예고’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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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작년 자살건수 13년 만에 최대
02/27 13:59 등록 | 원문 2025-02-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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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만4천439명 잠정 집계…자살률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 男이 女보다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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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무단이탈 고3에 1년간 기숙사 금지…인권위 "너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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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금지원칙 위배·학습권 침해"…학생 선도 조처 유연하게 개정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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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감사원의 선관위 채용 직무감찰은 권한 침해…헌법에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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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이 헌법상 독립기구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 특혜 의혹을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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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채용 비리 연루 선관위 전·현직 32명 징계요구·비위통보 경력경쟁채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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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北, 전사자 시신 인계 거부…'냉동·분쇄' 빙장 설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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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2차로 대규모 파병을 한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사망한 자국 군인들의...
[전한길 / 한국사 강사]
"(협박성) 이메일이 워낙 많아서 다 열어보지도 않아요. 무섭게도 느껴지죠. 그리고 실제로 '꽃보다 전한길' 채널 댓글을 보면 협박스러운 게 되게 많아요."
설날 당일 전 씨는 경찰서를 찾아 협박성 이메일을 받았다고 진술한 뒤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전 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는 등 신변보호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비상 상황시 스마트워치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 신고가 되고 위치 추적도 이뤄집니다.
경찰은 전 씨가 112 신고를 하면 '협박성 이메일을 받았고, 안전조치를 요청했다'는 기록이 뜨도록 112시스템에 전 씨 전화번호도 등록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전 씨를 상대로 근접경호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 씨와 면담하면서 총 28개 항목의 체크리스트를 점검한 결과 전 씨는 근접 경호가 지원되는 최고 위험등급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전한길 / 한국사 강사]
"좀 안심되지만 그래도 또 국가에서 해줄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제 개인 사설 경호도 마찬가지로 쓰고 있죠."
한편 전 씨는 협박성 이메일을 보낸 사람을 고소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경찰에 밝혔습니다.
조만간 끔찍한 뉴스뜰까봐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