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도 진짜 신중히 하세요
돌아갈 대학 있는거 맞는데
솔직히.. 안 돌아가고 싶잖아
돌아와서 친구 사귀고 그러는거도 막막하고..
그러다가 삼수 사수 슈루룩..
경험담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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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티 한때 사랑하고 맨날 챙겨보고 같이 평생 갈것처럼하다가 5달라에서 익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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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말의 희망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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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 내 얼굴 압축프레스로 눌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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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올해 확통 3틀인데(27,29,30) 그냥 미적할까요 공통은 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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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감성적인 JPOP랑 옛날 한국노래 들으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기 12
가 난 가장 행복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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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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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걸러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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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할 수도 있지만 현역따리라도 한번에 가보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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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 6
3월 더프 치고 올게요~~!! 잘 있어요! +) 옯스타는 출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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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로는 스나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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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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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공부할때 9
걍 과학학원 문제집 훔쳐오기로 결정했음 조교갈때 슬쩍해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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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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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되지, 나는 너무 아무한테나 잘해주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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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수시 6광탈한 학생이고 집에서 가족이랑 사이가 장기적으로 많이 안좋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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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좀 넘게 빡시게 구른듯 처음해보는거라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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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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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 들으면 안됨? ㅈㄴ 시간낭비같은데 걍 햇갈리는거만 들을까요 듣고있으니까 현타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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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느낌이 전혀업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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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피 설대 쓸거라 상관없긴 한데 커뮤에선 지사의 이상이라 그러고 시컨은 설낮공이라 그러네….
친구가 없다면 문제 하나가 줄어들겟군!!
이거다
그래서 학고반수해버렸지
복학하기 ㄹㅇ 죽어도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