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청산 25일차.
8시간 근무.
형편없다.
4시간 더 근무 했다면 18만원 정도는 했을거 같다.
바쁜 상황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터라..
이정도 수준에서는 너무 한가함을 느낀다.
그 한가함은 현타가 되고 근무 의욕 상실로 이어진다.
한가한 시간을 보낼 무언가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영어 단어라도 외워볼까..
왜냐면 18만원이라도 벌어서 한푼이라도 더 빚을 줄어야 하는데..
근무의욕 자체가 사라지니...일의 지속성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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