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외 기출 5개년이면 적당할까요?
지금까지 수리빼고 듄아일체를 실천하느라 기출분석을 제대로 안했는데요.
이번 6평보고 기출문제 분석도 필요하겠다 싶어서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EBS도 무시할수는 없어서 평일에는 EBS 위주로 열심히 풀어주고,
주말에 언어랑 외국어 각각 2회분씩 풀어주려고 하거든요.
계산해보니까 수능/평가원 기출문제로 5개년 정도 하면 딱 2~3회독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언외는 5개년 수능/평가원이면 분량 적절한건가요?
아니면 7개년을 하거나 교육청까지 포함하는게 좋을까요? EBS를 좀 줄이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교육청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언어는 기출을 먼저 하시고 듄을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도 질문 올리시더니...
잘하시는분이신데 그냥 머든상관없이 공부하세요 ㅋㅋ 어차피 잘하시잖아요 순서는 상관없어여
잉잉 어제 님 밖에 답변을 안해주셔서 지금까지 갈등중이네여 ㅠㅠ 글고 저 잉여임 ㅠㅠ
언어는 기출 5~7개년 ->EBS 몰아치기
외국어는 EBS하면서 주말에 한세트정도씩 기출3개년정도
오 정확한 답 감사해요 ㅋㅋ
수능/평가원으로 5~6개년만 꾸준히 돌리면서 EBS랑 병행하는 식으로 가야겠네요. 두 분 답변 감사해요!